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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차이콥스키 콩쿠르 성악 2위 입상

중앙일보 2019.06.28 05:58
바리톤 김기훈. [사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바리톤 김기훈. [사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바리톤 김기훈(27ㆍ사진)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19)이 러시아에서 열린 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각각 2위ㆍ3위에 입상했다. 김기훈은 현재 하노버 국립오페라의 솔리스트이며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김동현은 이번 콩쿠르의 결선 참가자 6명 중 최연소였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다. 첼리스트 문태국(25)은 4위에 입상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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