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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얼음 냠냠, 물 속에 풍덩…동물들도 더운 건 못참아

중앙일보 2019.06.27 17:18
 
25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아시아 코끼리가 호스를 코로 잡고 물을 뿌리고 있다.[EPA=연합뉴스]

25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아시아 코끼리가 호스를 코로 잡고 물을 뿌리고 있다.[EPA=연합뉴스]

섭씨 40도를 훌쩍 넘는 폭염이 강타한 유럽 각국의 동물원도 여름나기에 비상이 걸렸다.
오는 주말에는 프랑스 남부와 스페인 북동부의 낮 최고기온은 4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됐다.
유럽대륙의 고기압과 사하라사막의 뜨거운 열기로 생긴 폭염은 유럽 각국의 6월 더위 최고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난데없는 찜통더위 속에 얼음 특식과 선크림 마사지 등으로 유럽의 여름을 버티는 동물 사진을 모았다.
최승식 기자 
 
25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아시아 코끼리가 호스를 코로 잡고 물을 뿌리고 있다.[EPA=연합뉴스]

25일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아시아 코끼리가 호스를 코로 잡고 물을 뿌리고 있다.[EPA=연합뉴스]

프랑스 보르도 페삭 동물원의 재규어가 26일 물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AFP=연합뉴스]

프랑스 보르도 페삭 동물원의 재규어가 26일 물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AFP=연합뉴스]

독일 호덴하겐의 한 동물원 직원이 26일 아메리카 테이퍼 등에 선크림을 발라주고 있다.[AP=연합뉴스]

독일 호덴하겐의 한 동물원 직원이 26일 아메리카 테이퍼 등에 선크림을 발라주고 있다.[AP=연합뉴스]

북극곰이 26일 독일 하노버 동물원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북극곰이 26일 독일 하노버 동물원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호랑이꼬리 여우원숭이가 26일 독일 에르푸르트 동물원에서 얼음 특식을 먹고 있다.[AP=연합뉴스]

호랑이꼬리 여우원숭이가 26일 독일 에르푸르트 동물원에서 얼음 특식을 먹고 있다.[AP=연합뉴스]

시베리아 호랑이가 26일 프랑스 뮐루즈 동물원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AFP=연합뉴스]

시베리아 호랑이가 26일 프랑스 뮐루즈 동물원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AFP=연합뉴스]

오스트리아 빈의 쉔부른 동물원 오랑우탄이 목을 축이고 있다.[AP=연합뉴스]

오스트리아 빈의 쉔부른 동물원 오랑우탄이 목을 축이고 있다.[AP=연합뉴스]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한 마을에서 아이슬란드 말이 샤워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한 마을에서 아이슬란드 말이 샤워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블랙앵거스 소들이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한 목장 물탱크 주변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AP=연합뉴스]

블랙앵거스 소들이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한 목장 물탱크 주변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인근의 뱅센숲 동물원에서 26일 바다사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인근의 뱅센숲 동물원에서 26일 바다사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인근의 한 마을에서 아이슬란드 말들이 나무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AP=연합뉴스]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인근의 한 마을에서 아이슬란드 말들이 나무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AP=연합뉴스]

한 여성이 24일 프랑스 리옹거리의 분수대 사이로 개와 함께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AFP=연합뉴스]

한 여성이 24일 프랑스 리옹거리의 분수대 사이로 개와 함께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AFP=연합뉴스]

24일 프랑스 북부도시 릴에서 더위에 지친 강아지가 혓바닥을 내놓고 힘겨워하고 있다.[AP=연합뉴스]

24일 프랑스 북부도시 릴에서 더위에 지친 강아지가 혓바닥을 내놓고 힘겨워하고 있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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