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학생 서포터즈 ‘보훈 보따리꾼 4기’ 모집

중앙일보 2019.06.27 11:42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 이하 보훈공단)이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보훈 보따리꾼 4기’를 모집한다.
 
보훈보따리꾼 서포터즈는 보훈공단의 보훈의료·복지서비스와 보훈의 가치 등을 젊은 세대에게 홍보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월 1회 팀별 영상 제작 미션을 수행하며 정기모임에서 발표 후 전문가로부터 피드백과 평가를 받는다. 또 공공기관 실무진의 취업멘토링, 워크숍, 봉사활동 등도 진행된다.
 
매월 팀별, 개인별 시상을 통해 서포터즈 전원에게 총 1,200만원 상당의 제작비가 지원되고, 수료 시 이사장 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함께 수여된다.  
 
공공기관 홍보·광고 영상 제작과 출연을 원하거나 크리에이터 교육을 받고 싶은 국내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공단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모집은 서류, 면접 전형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서포터즈 신청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