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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서비스 산업 활성화로 고용 창출 이끌어야

중앙일보 2019.06.27 10:32
서비스산업은 국가 차원의 막대한 고용 창출을 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산업정책연구원(IPS) 이 국내 경제 발전과 서비스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9국가서비스대상’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가장 사랑 받은 서비스로 선정된 기업과 기관 총 8개 분야에 걸쳐 36개 서비스를 소개한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한은행의 신한은행 개인형 IRP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개인형 퇴직연금(IRP)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국내 퇴직연금시장 1위 사업자로서 새로운 시도와 차별적 고객관리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모바일 앱카드
KB국민카드의 KB국민 앱카드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모바일 앱카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KB국민 앱카드는 지난달 리뉴얼을 통해 빠르고 편리한 가입 및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심플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구성해 소지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이먼트 서비스
롯데멤버스의 엘페이(L.pay)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엘페이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10만여 개를 보유한 국내 1위 유통 간편결제 서비스다.  쇼핑을 넘어 외식,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등 보다 광범위하게 쓸 수 있는 ‘전천후 라이프스타일 페이먼트’로 진화해가고 있다.  
 
◇중금리대출
KB저축은행의 KB착한대출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중금리대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KB금융그룹의 대표적 서민금융 계열사인 KB저축은행은 지속적인 디지털금융 혁신을 통해 금융소외 계층을 위한 착한 경영으로 미래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
KT 기가인터넷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초고속 인터넷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KT는 지난해 10월 기존 기가인터넷 대비 10배 빠른 속도의 ‘10GiGA 인터넷’ 서비스를 전국 상용화했다. 10GiGA 인터넷은 속도의 향상뿐 아니라 대용량 대역폭이 필요한 초고해상도(UHD) 영상 서비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고품질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뜰폰
CJ헬로의 헬로모바일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알뜰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헬로모바일은 국내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알뜰폰(MVNO) 대표 브랜드다. 획일화된 단말시장에서 블랙베리·바나나폰·레이저폰 등과 같이 개성 있는 모델을 공급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는 한편, 최고 품질의 중고 상품을 최적의 상태로 재구성한 ‘헬로리퍼폰’으로 시장의 큰 반향을 끌어냈다.  
 
◇IPTV
LG유플러스의 U+tv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IPTV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U+tv는 지난 한 해 동안 LG유플러스의 성과를 견인하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순증가입자 1위를 달성하고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냈다.  구글과 제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IPTV에 탑재된 유튜브 키즈를 탑재한 아이들나라를 출시하며 키즈 시장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AI/IoT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AI/IoT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U+스마트홈은 출시 초기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CSR 캠페인 수혜자의 이야기를 담은 광고영상이 누적 조회 수 4000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광고상을 받기도 했다. 수상의 기반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사회적 약자의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행복한 나라’ 프로젝트다.
  
◇VR/AR
LG유플러스의 U+VR/U+AR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VR/AR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U+VR는 현실보다 더 생생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VR 콘텐츠를 골라볼 수 있게 제공하는 VR 포털이다. 현재 250여 편의 독점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VR 영화, 아름다운 여행지 영상, 세계적인 유명 공연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스포츠 콘텐츠
LG유플러스의 U+프로야구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스포츠 콘텐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U+프로야구를 5G의 초고속-저지연 데이터 전송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지난 4월 새롭게 출시했다. 5월부터는 야구 뉴스와 주요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는 ‘주요장면 보기’ 등을 신규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유아생활용품 전문몰
유한킴벌리의 맘큐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유아생활용품 전문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맘큐는 신제품 선 출시, 공장 직배송 등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생산한 지 30일 이내의 기저귀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매달 1만 명에게 임신출산 축하선물인 ‘허그박스’를 제공해 행복한 임신육아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니어 콘텐츠
SK브로드밴드의 VIVA시니어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시니어 콘텐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VIVA시니어는 시니어 고객을 위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2018년 시작한 서비스다. 시니어 고객의 관심이 높은 문화·취미·여행·건강·생활플러스 등의 분야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맞춤형 쿠폰 서비스
롯데멤버스의 엘팟(L.pot)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맞춤형 쿠폰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엘팟은 지오펜싱(Geofencing·위치기반서비스), 가상비콘(근거리무선통신)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다. 고객은 쿠폰을 별도로 저장해 놓거나, 찾는 번거로움을 덜고 이동할 때마다 생기는 혜택의 포인트를 챙기며 쇼핑의 즐거움을 챙길 수 있다.  
 
◇MRO 서비스
이랜드서비스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MRO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이랜드서비스는 기능과 저비용 중심의 서비스산업을 지식경영을 통해 공유가치 사업으로 혁신하는 서비스 지식기업이다. 서비스영역을 ‘공유가치경영’을 목표로 발전시켜 4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다.  
 
◇주유소
에쓰-오일(S-OIL)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주유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에쓰-오일은 광고 캠페인, 프로모션, 멤버십·제휴카드 등 마케팅 활동과 핵심 경쟁력인 품질·서비스를 꾸준히 업그레이드해왔다. 2012년 도입한 캐릭터 ‘구도일’이 2015년 ‘구도일 패밀리’로 확장됐고 TV광고, 프로모션, 카드마케팅, 주유소 상징물 등 소비자와 소통하는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프리미엄 아파트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롯데건설은 1999년 ‘롯데캐슬’을 출시해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고품격 주거문화를 이끌어왔다.  
 
◇가전제품 A/S
LG전자의 LG전자서비스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가전제품 A/S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LG전자는 지난달 1일 130여 개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 3900여 명을 직접 고용하고 서비스센터는 모두 직영점으로 전환하여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LG전자 콜센터는 전문 상담사를 집중 육성해 고객의 불편사항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담 역량을 향상시키고, 챗봇(Chatbot) 등 무인 상담 체제를 통해 고객의 편리성을 높여가고 있다.
 
◇면세점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의 롯데면세점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면세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1980년 2월 문을 연 롯데면세점은 국내 면세시장을 개척하고 산업의 발전을 주도해왔다. 아시아 1위, 세계 2위에 올라 있는 롯데면세점은 온라인·모바일 시장에서도 고객 지향형 서비스를 구축해 세계 1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프리미엄 PB 전문점
이마트의 노브랜드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PB 전문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노브랜드는 소비자의 생활비를 절감해주는 상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브랜드다. 노브랜드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앞장서왔다.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판로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신선식품 쇼핑몰
GS리테일의 GS fresh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신선식품 쇼핑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온라인·모바일 마트 장보기 쇼핑몰인 GS fresh는 주문 후 3시간 내 당일 배송해 신선함 그대로 가정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올해는 브랜드 모델 홍진영과 손잡고 홍보에 박차를 가해 신규 이용 고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도심형 아울렛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마리오아울렛은 ‘국내 최초 정통 패션 아울렛’으로 지난 2001년 구로공단에 등장했다. 현재 750여 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대규모 도심형 아웃렛으로 성장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4월 ‘대규모 전관 리뉴얼’을 진행하여 쇼핑부터 여가·문화·식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도심 속 복합문화 쇼핑공간으로 거듭났다.  
 
◇외국항공사
ANA항공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외국항공사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ANA항공은 서울과 도쿄의 도심을 연결하는 김포~하네다 노선을 매일 왕복 3회 운항하고 있다. ANA항공은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항공교통 서비스 평가 결과 외국 항공사 부문에서 정시성 최우수 등급, 고객 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대학(실무교육 특성화)
우송정보대학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대학(실무교육 특성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우송정보대학은 ‘한국대표 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선도 ‘창의명장’, 한국을 넘어 ‘세계명장’, 지역발전 ‘산업명장’의 인재상으로 대학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학(항공산업 특성화)
경운대학교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대학(항공산업 특성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경운대학교는 지난 2016년 전국 9개 대학을 뽑는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대형부문에 ‘항공산업특성화’로 선정된 바 있다. 경운대학교는 항공운항학과·항공기계공학과·항공전자공학과·항공정보통신공학과 등 항공산업 전 분야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학과들을 갖췄다.  
 
◇리조트
강원랜드의 하이원리조트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리조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1998년 설립 이후 강원랜드는 카지노·호텔·콘도·골프장·스키장·워터월드를 잇달아 개장하며 연간 이용객 660만 명이 넘는 가족 단위 고객이 찾는 국민 쉼터로 주목 받고 있다.  
 
◇도심형 미니호텔
SK네트웍스의 다락휴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도심형 미니호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SK네트웍스의 워커힐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캡슐호텔 브랜드 다락휴는 트렌디하면서 안락한 시설과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의 즐거운 휴식을 보장한다. 렌터카를 찾으러 서비스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프런트에서 키를 바로 찾는 렌터카 서비스 등도 주목 받고 있다.  
 
◇유스호스텔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유스호스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운영하는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찾은 국내외 청소년 및 성인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리하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활동 및 이벤트를 진행해 국내외 청소년의 교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상조서비스
프리드라이프의 프리드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상조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002년 설립된 프리드라이프는 고객 최우선주의와 차별화된 선진형 장례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상조 서비스 시장의 표준 모델을 제시한 기업이다. 상조 서비스에 이어 투어, 렌털,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론칭 등을 통해 토털 라이프서비스 그룹으로 성장했다.  
 
◇건강정보 제공앱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케어나우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건강정보 제공앱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정관장 케어나우는 헬스케어와 정관장 멤버십을 결합한 국내 대표 모바일 헬스케어 앱이다.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맞춤형 헬스케어를 받으면서, 동시에 멤버십 포인트도 쌓을 수 있다. 포인트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정관장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건강검진 서비스
인터케어내과의 인터케어 건강검진센터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건강검진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인터케어 건강검진센터는 설립 이래 정확한 검진으로 한국인의 사망 원인 중 가장 높은 암을 조기 발견하고, 뇌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으로 고객 건강 증진에 앞장서 왔다.  
 
◇법률 서비스
법무법인 동인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법률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동인은 ‘만족을 넘은 고객 감동 법률서비스’라는 슬로건 아래 늘 고객의 입장에서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는 법률파트너다. 지난 2004년 5명의 변호사로 설립해 10년 만에 국내 변호사 숫자 100명을 돌파하며 최단기 국내 10대 로펌이 됐다.  
 
◇공공(공항환승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공공(공항환승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로 개항 18주년을 맞은 인천국제공항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문공항으로서 90개 항공사가 전 세계 59개국 180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제선 여객 6800만 명을 기록, 세계 5위의 글로벌 허브 공항으로 발돋움했다.  
 
◇공공(해양레저관광)
경기도 안산시가 ‘2019 국가서비스대상’ 공공(해양레저관광)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안산시는 국민 여가활동 증진과 해양 레저·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비전과 정책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꾸준하게 실행해왔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대부도 갯벌의 경기도 최초 ‘람사르 습지’ 등록, 국가 거점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 등 다양한 결실을 거뒀다.  
 
◇공공(귀농귀촌 정책)
경남 창녕군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공공(귀농귀촌 정책)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창녕군은 2010년을 인구 증가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후 인구 증가 시책과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단체장(한정우 군수)의 강력한 추진 의지, 다양한 귀농정책 지원, 전문 상담사를 통한 귀농정보 제공이 어우러진 덕분이다.  
 
◆어떻게 선정했나
금융·유통·통신·교육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전 조사를 했다. 이후 후보 서비스를 바탕으로 1차 자체심사, 정재학 심사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2차 전문가심사를 각각 실시해 최종 서비스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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