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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6월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6월 조사 결과,  탄탄한 고정 시청자의 지지를 받는 〈나는 자연인이다〉가 다큐멘터리 & MBN 프로그램 최초 1위를 차지했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대자연 속 힐링 여정을 담는 자연 다큐멘터리’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윤택, 이승윤이 번갈아 자연과 동화되어 살아가는 이들을 찾아 동고동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송 초기부터 중장년, 특히 남성에서의 호응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2018년 10월 2위 기록 후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지난달과 같은 2위 자리를 지켰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KBS2의 동 시간대 전작 <황금빛 내 인생>,  <같이 살래요>,  <하나뿐인 내 편>의 인기를 이어가는 주말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는 지난달 1위에서 2계단 하락한 대표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이어서 <아는 형님>,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2>, <여름아 부탁해>,  <미운 우리 새끼>가 순서대로 4~7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6월(12~17)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6월(12~17)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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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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