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업계 최초 ‘장기 고양이보험 상품’3년 단위 갱신, 보험료 인상 최소화

중앙일보 2019.06.2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메리츠화재
‘(무)펫퍼민트 Cat보험’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 갱신 시 거절 없이 자동 갱신되며 최대 만 20세까지 의료비를 보장한다. [사진 메리츠화재]

‘(무)펫퍼민트 Cat보험’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 갱신 시 거절 없이 자동 갱신되며 최대 만 20세까지 의료비를 보장한다. [사진 메리츠화재]

업계 최초의 ‘장기 고양이보험 상품’이 선보였다. 메리츠화재는 반려묘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무)펫퍼민트 Cat보험’을 지난 4월 출시했다.
 
‘(무)펫퍼민트Cat보험’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 갱신 시 거절 없이 자동 갱신되며 최대 만 20세까지 고양이 의료비를 보장한다. 생후 91일부터 만 8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의료비 보장비율은 가입자의 조건에 따라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믹스묘(잡종 고양이)’를 포함해 국내 거주하는 모든 반려묘면 가능하다. 통원의료비보장(통원수술 포함, 연간 500만원 한도) 기본 보장하고 입원의료비보장(입원수술 포함, 연간 500만원 한도)은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무)펫퍼민트Cat보험’의 보험료는 0세, 70% 보장형으로 기본 보장인 통원의료비보장만 가입 시 월 보험료는 2만9070원이다. 선택 보장인 입원의료비보장까지 모두 가입할 경우 4만3150원 수준이다.
 
‘(무)펫퍼민트Cat보험’은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반려견보험과 마찬가지로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서 편의성을 높였다. ‘인투벳’ 전자차트를 쓰는 전국 1600여 개 동물병원에서 반려묘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반려견보험 출시 이후 고양이보험에 대한 고객의 출시 문의가 많았다”며 “이번 신상품을 통해 반려묘인들의 의료비 부담 또한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메리츠화재 펫퍼민트는 이번 신상품 출시와 더불어 반려견 행동 전문가 강형욱 씨를 모델로 기용해 펫보험의 필요성을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무)펫퍼민트Cat보험’의 자세한 내용과 예상 보험료는 펫퍼민트 전용 홈페이지(ppm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