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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과 중증치매 평생 보장, 노후 생활자금 활용도 가능

중앙일보 2019.06.2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치매종신보험’은 종신보험에 치매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치매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신개념의 상품이다. [사진 교보생명]

‘(무)교보실속있는치매종신보험’은 종신보험에 치매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치매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신개념의 상품이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생명의 ‘(무)교보실속있는치매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치매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신개념 종신보험이다.
 
대형 생보사에서 치매종신보험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신보험에 치매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과 중증치매를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치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종신보험만 가입하면 치매보험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치매까지 한꺼번에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상품은 중증치매 진단 시 진단보험금(가입금액의 100%)을 받고,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가입금액의 20%)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 없이 사망하면 사망보험금(가입금액의 120%)이 지급된다. 경제적인 이유로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을 위해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형(1형·2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 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50%(1형), 30%(2형)만 적립된다. 이후 납입 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보다 10~17%가량 저렴하다.
 
가입자의 생애 변화에 맞춰 은퇴 후 사망보험금을 생활자금으로 활용하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사망보험금에서 최소 장례비 수준(10%)만 유지하고 나머지를 최대 20년 동안 생활자금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다. 중도에 생활자금 전환 취소나 변경도 가능하다.
 
또한 보험료 납입 기간이 종료된 다음 날 가입금액과 납입 기간에 따라 기본적립금의 최대 7%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납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하면 이후 매월 납입보험료의 최대 3%까지 ‘장기납입보너스’도 적립해 준다.
 
특약을 통해 경도·중등도치매와중대질병(CI), 장기간병상태(LTC)는 물론, 루게릭병·파킨슨병·류마티스관절염 등 노인성질환과 대상포진·통풍, 암진단, 수술 등 다양한 보장이 가능한 것도 차별점이다.
 
노중필 교보생명 상품개발1팀장은 “최근 치매 증가 추세를 반영해 가성비를 높인 치매종신보험을 선보였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치매보장과 종신보험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어 20·30세대는 물론 40·50 장년층에게도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이상부터 최고 3%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교보치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예방부터 진단, 치료 상담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시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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