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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필름,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선정

중앙일보 2019.06.26 11:24
빈티지 필름

빈티지 필름

빈티지필름(Vintage film)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스튜디오 부문을 수상했다.
 
빈티지필름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며, 다양한 키워드를 접목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주는 스튜디오로 유명하다. 빈티지필름의 소신은 2017 재능 사이트 유명 오픈마켓 '크몽'에서 약 6000개의 업체 중 고객만족도 1위라는 쾌거 달성을 통해 증명된 바 있다.
 
또한 유명 방송인의 브랜드 론칭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대형 연예 기획사의 다양한 아티스트 스틸컷 및 쇼케이스 촬영과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지면 촬영까지 종횡무진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굴지의 대기업 식품 SNS 광고 촬영 및 다양한 콘텐츠의 작업을 진행하였다. 현재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인 빌보드 코리아, 패션 브랜드 카티아조, 배우 기획사인 에잇디크리에이티브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 촬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빈티지 필름 나갑수 대표는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불철주야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각오와 자신감을 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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