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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창호법 첫날 음주운전 153건 적발

중앙일보 2019.06.26 00:08 종합 1면 지면보기
윤창호법 첫날 음주운전 153건 적발

윤창호법 첫날 음주운전 153건 적발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25일 오전 서울 양화대교 북단에서 경찰이 음주 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이면 면허정지, 0.1% 이상이면 취소 처분이 각각 내려졌지만, 개정법은 면허정지 기준을 0.03%, 취소는 0.08%로 각각 강화했다. 경찰청은 이날 0시∼오전 8시 전국에서 음주운전 15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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