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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 첨단 AI·IoT 서비스 통해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중앙일보 2019.06.26 00:07 Week& 2면 지면보기
AI/IoT 부문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AI/IoT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U+스마트홈은 출시 초기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CSR 캠페인 수혜자의 이야기를 담은 광고영상이 누적 조회 수 4000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광고상을 받기도 했다. 수상의 기반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사회적 약자의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행복한 나라’ 프로젝트다.
 
‘소리세상’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설리번+’ ‘장애인 콜택시’ ‘교통약자용 지하철 정보’ ‘119 문자 신고’ 등 서비스 신규를 개발·제공해 시각·지체 장애인 가정 1300가구에 AI스피커를 보급했다. 또 보건복지부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스마트홈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홈 서비스 공동보급에 협약했다. 한편 U+스마트홈은 가구와 결합한 다양한 IoT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삶을 변화시켜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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