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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 국내 최고 해양관광도시 향한 다양한 과제 추진

중앙일보 2019.06.26 00:04 Week& 4면 지면보기
공공(해양레저관광) 부문
경기도 안산시가 ‘2019 국가서비스대상’ 공공(해양레저관광)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안산시는 국민 여가활동 증진과 해양 레저·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비전과 정책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꾸준하게 실행해왔다. 특히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를 목표로 ‘생태해양관광단지 조성’을 민선 7기 중점 과제로 추진했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대부도 갯벌의 경기도 최초 ‘람사르 습지’ 등록, 국가 거점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 등 다양한 결실을 거뒀다.
 
지난해 10월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EU 투자가 라운드테이블(투자설명회)’에 윤화섭 시장이 직접 참가, 외국인 투자기업으로부터 2억 달러의 외국인직접투자신고(FDI)와 안산시 해양레저시설 조성에 1억 달러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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