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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 ‘프리드’ 론칭, 소비자 중심 상조 패러다임 정립

중앙일보 2019.06.26 00:04 Week& 4면 지면보기
상조 서비스 부문
프리드라이프의 프리드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상조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002년 설립된 프리드라이프는 고객 최우선주의와 차별화된 선진형 장례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상조 서비스 시장의 표준 모델을 제시한 기업이다. 총 15만 건이 넘는 장례의전을 진행하며 전국 160만 명의 누적회원을 보유했다. 상조 서비스에 이어 투어, 렌털,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론칭 등을 통해 토털 라이프서비스 그룹으로 성장했다. 국내 장례 시스템 개선과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프리드라이프는 특히 ‘프리드(preed)’를 론칭해 합리적인 납입 프로그램 개발, 업계 최고 수준의 선수금 보호 시스템 도입, 회원 멤버십을 탑재한 상품 출시 등 상조 서비스 시장에 소비자 중심의 패러다임을 정립했다. 또한 납입금 보호를 위해 제1 금융권과 지급 보증 계약을 체결했다. 이런 노력으로 2018년 12월 기준 자산총액 8641억원, 선수금 규모 8025억원으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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