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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고품질 러시아산 원용으로 만듭니다…더 깊고 진해진 ‘구전녹용 진’

중앙일보 2019.06.26 00:04 8면 지면보기
편강한방연구소
편강한방연구소는 러시아산 원용(元茸)을 사용해서 만든 녹용 제품인 ‘구전녹용 진’을 오는 8월 1일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편강한방연구소]

편강한방연구소는 러시아산 원용(元茸)을 사용해서 만든 녹용 제품인 ‘구전녹용 진’을 오는 8월 1일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편강한방연구소]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려면 미리 체력을 보강해야 한다. 꾸준한 운동과 더불어 보양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체력 증진에 좋은 방법이다.
 
녹용은 대표적인 보양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보약 중의 보약으로 손꼽히기에 ‘신의 뿔’이라고도 불린다.
 
녹용은 뉴질랜드산보다 러시아산이 고가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최근 녹용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러시아산 녹용의 우수성이 알려지며 보양식품의 원재료가 되는 러시아산 원용(元茸)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러시아 아바이스크의 겨울은 평균 온도가 영하 30~40도 일만큼 매서운 날씨다. 이런 천혜의 환경에서 생장한 러시아산 녹용은 고품질로 평가받아 원용(元茸)이라고 불린다”며 “아바이스크 사슴은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 강한 면역력이 있는 데다 사료를 먹이지 않고 산속의 약초를 먹고 자라 더욱 품질이 좋다”라고 전했다.
 
첼라크 빅토르 아바이스크 농장 대표는 “녹용을 생산하는 이곳은 기후나 환경 등에 있어 최적의 사슴 사육 환경을 자랑한다”라며 “총 6000마리 정도의 사슴을 사육하는데, 어떤 농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한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 농장에서 생장하는 사슴들은 모두 자유 방목으로 산작약·개밀 등의 천연 약초를 먹고 자라 최적의 녹용을 채취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편강한방연구소의 러시아산 녹용 제품 ‘구전녹용 진’이 오는 8월 1일 새롭게 출시된다. ‘구전녹용 진’은 기존 구전녹용의 맞춤형 제품 라인들보다 녹용의 농도와 함량을 높여 천연재료들과 황금비율로 배합한 100% 농축액이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구전녹용 진은 농축하는 과정에서 기타 식품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천연재료만을 활용해 만든 고품질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기존 구전녹용보다 녹용 함량이 증가해 기력이 약한 어르신, 정신적·육체적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체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라며 “농축액을 담은 도자기 용기와 보자기·수저 등 구성품도 고급스러워 품격있는 선물로 어울린다”라고 밝혔다.
 
‘구전녹용 진’은 녹용 중에서도 귀한 팁을 포함한 분골과 상대 등 뿔 전체와 함께 숙지황·당귀·천궁·작약·삽주·복령·감초·황기·생강·대추·홍삼 등 국내산 천연재료만 사용해 농축했다.
 
한편 기존 구전녹용 제품은 다양한 라인을 갖춰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다. ▶섭취 시 깊고 진함을 느낄 수 있는 정통 ‘구전녹용’ ▶순하게 담아낸 ‘구전녹용 순’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구전녹용 당금아기’ ▶초등학교 자녀 입맛에 맞춘 ‘구전녹용 금지옥엽’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 제품 ‘구전녹용 복세편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구매처에서는 여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02-777-7777. 홈페이지(www.pkmall.co.kr)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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