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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소비자 중심’ 경영이 기업의 브랜드 가치 높였다

중앙일보 2019.06.2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가 생겨나면서 기업과 소비자 간의 신뢰가 중요해지고 있다. 기업들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함께 소비자를 만족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와이네트워크 주최

객관적 통계, 소비자 선호 등

종합적인 요소 고려해 선정

성공 가도를 달리는 기업들은 늘 경영의 중심에 소비자가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은 소비자 중심의 경영만이 기업의 건강한 성장과 꾸준한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는 진리를 견지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전략과 상품, 서비스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기업 및 브랜드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우수한 품질을 통해 고객 만족 및 감동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렇게 소비자와 신뢰를 쌓으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은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소비자의 기대 이상으로 만족감을 충족시켜 감동을 줄 경우 고객은 자신이 이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시 찾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기업의 인지도는 높아지고 브랜드는 성장하게 된다.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부문별 총 35개 기업과 브랜드가 선정됐다. 까다로운 서류 심사와 최종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된 기업 및 브랜드는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천한 성공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는 소비자의 가치 있는 소비를 장려하고, 기업의 발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제이와이네트워크는 객관적인 지표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는 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국내 브랜드 활성화를 도모하며, 소비자들이 올바른 소비문화를 유도함으로써 기업과 소비자가 공동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화하고 있는 고객만족(CS) 경영의 마지막 단계인 고객감동은 소비자에게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를 넘어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할 때까지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는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제이와이네트워크는 객관적 통계와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 순위를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고객감동을 모토로 기업의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한 뒤, 철저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온 우수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김재훈 제이와이네트워크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의 중심에는 소비자가 있다.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경영 전략은 그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수 있다 ”며 “현대 사회에서 고객만족은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경영 활동의 초점을 고객만족에 맞추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큰 감동을 주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얻는 브랜드로 거듭난 기업을 위한 시상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상생하며 우수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천해나가는 기업 및 브랜드를 선발해 매년 시상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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