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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BTS 보라색으로 물든 서울 도심 랜드마크

중앙일보 2019.06.23 10:58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팬미팅이 열린 22일 오후 서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서울로7017이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팬미팅이 열린 22일 오후 서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서울로7017이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의 팬미팅이 열리는 22·23일 서울 도심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서울시는 명예관광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의 팬미팅이 열리는 주말 오후 서울시청과 N서울타워 등 도심 랜드마크에 보라색 조명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숍'을 진행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의 랜드마크 중 N서울타워가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의 랜드마크 중 N서울타워가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연합뉴스]

서울시청이 22일 밤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연합뉴스]

서울시청이 22일 밤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다.[연합뉴스]

22일 방탄소년단(BTS)의 다섯번째 글로벌 팬미팅 '5TH 머스터-매직샵'이 열린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다.[연합뉴스]

22일 방탄소년단(BTS)의 다섯번째 글로벌 팬미팅 '5TH 머스터-매직샵'이 열린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다.[연합뉴스]

22일 팬미팅 행사를 찾은 아미들이 BTS의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연합뉴스]

22일 팬미팅 행사를 찾은 아미들이 BTS의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연합뉴스]

22일 방탄소년단(BTS)의 다섯번째 글로벌 팬미팅 '5기 머스터 매직샵'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찾은 외국인 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22일 방탄소년단(BTS)의 다섯번째 글로벌 팬미팅 '5기 머스터 매직샵'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찾은 외국인 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숍'이 열리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줄을 서 있다.[뉴시스]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숍'이 열리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에서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줄을 서 있다.[뉴시스]

22일 팬미팅 행사장 앞에서 팬들이 대형사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22일 팬미팅 행사장 앞에서 팬들이 대형사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이 부산에서 팬미팅 행사를 하고 있다.[사진 빅히트]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이 부산에서 팬미팅 행사를 하고 있다.[사진 빅히트]

22일 오후 팬미팅이 열린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은 팬클럽 아미(ARMY)가 몰려들어 축제 분위기로 뜨거웠다.  
팬미팅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시작했지만, 아미들은 오전 10시부터 올림픽공원 일대를 가득 메웠다. 
2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두 번째 서울 팬미팅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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