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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입원중인 송가인, 외출증 받아 ‘미스트롯’ 천안 공연합류

중앙일보 2019.06.21 18:16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미스트롯’ 송가인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  
 
21일 컬쳐팩토리 측은 “20일 교통사고 후 현재 병원에 입원하며 정밀검사 중인 송가인이 오는 22일 천안 콘서트에 함께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송가인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병원 허락 후 외출증을 받고 ‘미스트롯’ 천안 콘서트 참여를 결심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20일 광주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송가인 측은 “탑승한 차량 80%가량 파손되는 대형 사고였지만 다행히도 큰 외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6월 22일 천안과 6월 29일 대구, 안양, 창원, 부산, 제주도 등에서 8월까지 화려한 공연을 이어간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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