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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입맛 돋우는 여름철 별미 ‘와사비 진짜쫄면’‘미역초 비빔면’ 인기몰이

중앙일보 2019.06.21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오뚜기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이 여름 시즌을 맞아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오뚜기]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이 여름 시즌을 맞아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오뚜기]

㈜오뚜기가 지난 4월 말 선보인 여름철 별미 라면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은 출시 이후 5월 한 달간 300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지난해 66일 만에 1000만 개의 판매고를 올린 ‘진짜쫄면’의 인기를 재현할 조짐을 보인다. 6월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라면 시즌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여름철 별미 라면 2종의 판매가 더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알싸한 와사비의 색다른 매운맛이 특징인 와사비 진짜쫄면은 지난해 여름철 쫄면 라면 시장을 이끌었던 오뚜기 진짜쫄면의 후속작이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매콤한 쫄면에 와사비를 첨가해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쫄깃하고 탄력 있는 쫄면 면발에 태양초 고추장이 들어간 매콤새콤한 진짜쫄면의 비법 양념장과 톡 쏘는 매운맛의 와사비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미역초 비빔면은 매콤새콤한 초고추장 비법 소스와 남해안산 청정미역이 가득한 제품이다. 여름 별미인 미역초무침을 라면으로 개발했다. 쌀가루와 미역국 농축액을 첨가한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에 큼지막한 미역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태양초 고추장과 식초·레몬·참기름을 적용해 여름철 입맛을 돋워준다.
 
미역초 비빔면은 오뚜기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이어서 더욱 특별하다. 오뚜기는 지난해 출시 두 달 만에 1000만 개를 판매하며 하반기 라면 시장을 평정했던 ‘오뚜기쇠고기미역국라면’ 인기에 힘입어 바로 두 번째 미역라면 개발에 들어갔다. 이후 두께 감이 있는 미역으로 식감을 향상하고 넓은 미역을 매콤한 면발에 싸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여름라면인 미역초 비빔면을 탄생시켰다.
 
와사비 진짜쫄면과 미역초 비빔면은 SNS 등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이다. ‘골뱅이·식초·참기름·김치를 넣으면 더 맛있다’ 등 자신만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글도 올라온다.
 
한편 오뚜기는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오션월드 워터파크 제휴 프로모션을 9월까지 진행한다. 온라인·SNS 체험단 이벤트, 대학교 샘플링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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