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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천혜의 자연 한라산에 자리 잡은 제주리조트, 오픈 기념 통합회원 특별모집

중앙일보 2019.06.2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S리조트
ES리조트가 회원권 하나로 제천·통영·제주 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회원을 모집한다. 사진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통영ES리조트. [사진 ES리조트]

ES리조트가 회원권 하나로 제천·통영·제주 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회원을 모집한다. 사진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통영ES리조트. [사진 ES리조트]

ES리조트는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 제천과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품은 경남 통영, 바다가 보이는 곶자왈 숲에 지은 제주 서귀포, 네팔 데우넬리 등 국내외 명소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 리조트다. 고층 아파트 같은 획일적 건물과 상업적인 부대시설로 대표되는 기존 대형 리조트와 차별화해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내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쉴 수 있게 한다.
 
객실 외관은 스위스 알프스 샬레풍과 지중해풍의 단독 별장형 또는 빌라형으로 조성했다. 모든 객실을 전면에 배치해 멋진 자연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 전용률이 기존 리조트보다 높아 쾌적하고 여유로운 쉼을 보장한다. 객실 주변에 나무와 꽃을 심고 잔디밭을 조성해 리조트 단지를 산책하는 것으로도 힐링이 된다. 토끼·오리·염소·닭 등 동물들이 뛰어노는 방목장 등 온 가족이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중장년층의 추억을 자극하는 포크송 야외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ES리조트의 인기 비결에 회원 중심의 운영도 빼놓을 수 없다. 다른 리조트가 여행사나 예약 전문 업체를 통해 객실을 판매하는 것과 달리 ES리조트는 철저한 회원제 운용으로 리조트 분위기를 유지하고 멤버십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공사 중이 아닌 완공 후 회원을 모집하는 것도 특별하다. 객실이 비어 있어도 비회원 예약을 받지 않는다.
 
이러한 회원 중심 운영은 ES리조트를 구상하고 개발한 사업주의 철학에서 비롯됐다. ‘삶의 빛깔이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는 곳’이란 경영 이념을 기반으로 한다.
 
ES리조트가 제천·통영에 이은 제주 리조트 오픈을 기념해 통합회원을 특별모집하고 있다. 제주ES리조트는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한라산 중산간 마지막 허가 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가 어우러지는 곶자왈숲을 정원처럼 누릴 수 있으며 한라산 자락과 제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건물 옥상에 조성한 풀장에서 바라보는 노을도 일품이다.
 
제주ES리조트 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제천과 통영 리조트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되는 직영 리조트도 이용할 수 있다. 통합회원권은 기명 및 무기명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일시불 가입 시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연간 30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15년 후 보증금 전액이 반환되는 상품이다. 예약 객실에 여유가 있는 경우 숙박 일수를 초과해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특별회원으로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회원 가입 및 분양 문의 02-508-2329.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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