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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카페 차린(?) 오신환, “바미당 때문에 힘드시죠?”

중앙일보 2019.06.18 15:51
바른미래당 국회 원내대표 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상호는 ‘오 카페(Oh! CAFE)’다.  
공식 회의 장소 옆에 카페 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됐다. 가죽 소파는 사라졌다. 마주 보며 대화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꾸몄다.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카페 상호는 'Oh! CAFE'이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카페 상호는 'Oh! CAFE'이다. 변선구 기자

한쪽에는 커피 머신과 음료수도 준비돼 있다. 벽면에는 ‘WRITE OUR FUTURE with 바른미래당’ 등으로 장식했다. 회의실 바닥에는 ‘바미당 때문에 힘드시죠? 점점 괜찮아지고 있지 않나요?^^’ 등 위트 있는 글귀를 적어 넣었다.
18일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한쪽엔 커피 머신과 음료가 준비돼 있다. 변선구 기자

18일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한쪽엔 커피 머신과 음료가 준비돼 있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벽면 장식도 바꿨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벽면 장식도 바꿨다. 변선구 기자

18일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 벽면 장식.변선구 기자

18일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 벽면 장식.변선구 기자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에는 다양한 글귀가 붙어있다. 변선구 기자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에는 다양한 글귀가 붙어있다. 변선구 기자

18일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 바닥 장식. 변선구 기자

18일 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회의실 바닥 장식. 변선구 기자

 
바닥엔 재미난 글귀들이 붙어있다. 변선구 기자

바닥엔 재미난 글귀들이 붙어있다.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바닥 장식. 변선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회의실이 18일 카페로 변신했다. 바닥 장식. 변선구 기자

이 카페는 오신환 원내대표와 김수민 의원의 공동 작품이다. 공간의 기획ㆍ연출을 맡은 김 의원은 “핵심은 소통 채널의 확보에 있었어요. 새를 붙잡으려 말고, 둥지를 만들어 쉬어갈 수 있게 하자. 그래서 자연스레 소통의 길을 열어주자는 것이 원내대표의 뜻”이라며 카페를 만든 취지를 밝혔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원내대표 회의실을 이날 카페 분위기로 새단장을 했다. [뉴스1]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원내대표 회의실을 이날 카페 분위기로 새단장을 했다. [뉴스1]

오 원내대표는 “공유, 공감은 21세기를 규정하는 핵심 키워드죠. 그 가치는 권위의 담벼락을 허물거나 또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가치가 실현되려면 먼저 공간을 열어야 합니다. ‘오 카페’는 이런 차원에서 작지만 중요한 의미이자 실천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개점 뒤 첫 회의인 제45차 원내대책회의가 오 원내대표 주재로 열렸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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