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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마케팅 확산한다... 49개 가전제품 최대 반값도

중앙일보 2019.06.16 15:48
롯데 유통 계열사 온라인몰 통합 로그인 시스템 롯데온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인기상품 49개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다. [사진 롯데쇼핑]

롯데 유통 계열사 온라인몰 통합 로그인 시스템 롯데온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인기상품 49개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다. [사진 롯데쇼핑]

반값 마케팅이 확산하고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온에서 49개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롯데 ON 하프타임’ 이벤트를 17일부터 23일까지 연다.
롯데온은 롯데 백화점·마트·슈퍼·홈쇼핑·하이마트·롭스·닷컴 등 쇼핑 관련 계열사 7개사의 온라인몰을 접속 한 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매월 3주 차에 ‘롯데ON 하프타임’ 반값 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는 17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주말인 22~23일 행사상품은 21일 오후 6시부터 살 수 있다. 매월 3주차에 진행되는 ‘롯데ON 하프타임’은 지난 하프타임 행사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한정수량 할인 행사에 엘포인트 10% 적립한다. 추첨에 당첨이 되면 50%를 추가 적립 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롯데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 블랙’ 100개(17일)와 롯데닷컴이 선정한 ‘트롬 스타일러’ 30대(18일), 롯데하이마트가 내놓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100개(22일) 등이다.  
‘롯데 ON 릴레이 ON’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회사별 인기 상품 100여개 중  2개 이상을 각 계열사에서 릴레이로 사면 최대 2만점의 엘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롯데온은 같은 기간 ‘롯데온 출석체크’ 행사를 통해 이 기간 ‘롯데온’ 7개 계열사 애플리케이션에 방문해 출석체크를 한 고객에게 무료배송 쿠폰을 줄 예정이다.
패션 브랜드 지유(GU)도 14일부터 여름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특별가에 판매하는 ‘GU 여름 시즌 세일’을 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를 통해 17일부터 23일까지 아워홈 외식브랜드 22개 지점 1200여 가지 메뉴를 최대 5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한다.
최연수 기자 choi.yeonsu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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