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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시니어 비즈니스 필요" S.B.N.P 21일 첫 모임

중앙일보 2019.06.14 10:26
차의과학대학교 차고령친화산업학과(보건복지부 지정 친고령특성대학원) 연구소는 오는 21일 시니어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S.B.N.P, Senior Business Networking Party)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S.B.N.P는 시니어 비즈니스 현장 전문가와 실무자 그리고 시니어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다. 연구소는 이날 파티를 시작으로 29일 '방문 요양산업 A to Z' 교육을 진행하고, 다음 달 중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차의과학대학교 차고령친화산업학과는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5년 9월에 개원했다. 이후 지난 4월 학문을 기초로 한 대외활동을 위해 차고령친화산업연구소를 개소했다.
 
한세미 차의과학대학교 친고령특성대학원교수는 "고령친화 산업은 지역에 맞는 전략과 실행이 필요하다"며 "지역 사회에 맞는 시니어 비즈니스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관련 교육 콘텐츠 개발과 실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차의과학대학교 차고령친화산업학과 연구소 연구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차의과학대학교 차고령친화산업학과 연구소)

차의과학대학교 차고령친화산업학과 연구소 연구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차의과학대학교 차고령친화산업학과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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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명 서지명 더,오래 팀 필진

더,오래 경제필진을 발굴하고 에디팅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 책 읽고 글 쓰는 노후를 꿈꾸며 '로컬라이프'와 '반려도서'를 연재합니다. 노후, 은퇴라는 말만 들어도 숨이 '턱' 막힌다면 '더,오래'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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