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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서리풀터널 개통 효과 톡톡히 누릴 아파트

중앙일보 2019.06.14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이수역 사당 엘크루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대 부동산시장이 강세를 보인다. 지난 4월 개통된 서리풀터널 때문이다. 그동안 사당동은 동작대로를 사이에 두고 서초구와 맞닿아 있지만 서리풀공원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강남으로 진출입이 불편했다.  
 
하지만 이번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강남까지 차로 10분대 이동할 수 있게 된 것. 이 때문에 최근 사당동 집값이 강세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사당동 평균 집값이 2년새 무려 51.61%나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평균 상승률 41.19%를 10%포인트 정도 웃도는 수치다. 새 아파트엔 많게는 4억~5억원의 웃돈이 붙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동작구 사당동 175-13번지 일대에서 공급되는 이수역 사당 엘크루(투시도)에 주택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충국립공원과 서달산에 둘러싸여 있는 ‘숲세권 아파트’다.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위치가 좋은데다 조합원 모집금액이 주변 시대보다 70% 정도 저렴하다.  
 
전용면적 59(A, B) 74(A, B), 84(A, B, T) 7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1㎞ 내에 삼일초·남성초·신남중·사당중·서문여고·경문고·총신대 등 각급 학교와 학원가 등이 몰려 있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과 4호선 이수역이 도보로 10분 거리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서초동 1499-5번지에 있다.
 
문의 1811-722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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