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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에펠탑에서 집라인을, 시속 90km 짜릿한 경험

중앙일보 2019.05.29 14:06
심장이 약한 사람은 참가할 수 없다. 용기 있는 사람만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에펠탑 115m 높이에서 시속 90km 속도로 샹드마르스 공원 상공을 가로질러 내려오는 집라인이 28일(현지시간) 설치됐다. 스릴을 즐기는 사람은 800m 구간을 내 달리며 파리 시내를 관망할 수 있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파리의 '스매시 페리에(Smash Perrier)'라고 불리는 이 집라인은 에펠탑 2층에서 출발해 60초 만에 에콜 밀리테르에 도착하는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집라인이 에펠탑에 개통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7년 프랑스 대표 생수 브랜드인 페리에가 프랑스오픈을 축하하고 에펠탑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설치한 적이 있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집라인을 타고 파리 에펠탑 2층에서 출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집라인을 타고 파리 에펠탑 2층에서 출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참가자가 28일(현지시간) 파리 에펠탑에 설치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AP=연합뉴스]

시속 90km는 강력한 파워의 테니스 서브 속도와 동일하다. 이 집 라인의 이름에 '스매시'가 붙은 것도 테니스 대회를 기념했기 때문이다.
이 집라인은 다음 달 2일까지 운영된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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