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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야외 활동으로 무리한 관절 돌보는 건기식

중앙일보 2019.05.28 00:05 5면
건강 톡톡 초이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초여름, 관절이 건강해야 나들이도 즐겁다. 걸을 때마다 뻣뻣하고 불편하면 넘어져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 외출을 꺼리게 된다. 평소 관절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광동제약의 ‘관절통치’(사진)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통치는 ‘관절통치 호(好)’와 ‘관절통치 락(樂)’으로 구성된 세트다. 관절통치 호는 강황 추출물(터마신)을 주원료로 한 액상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관절염 경계에 있는 120명(평균 연령 57세)을 대상으로 하루에 강황 추출물 1000㎎을 섭취하게 했더니 6주 만에 관절 통증과 마찰음, 관절 불편함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강황 추출물의 기능성을 인정했다. 관절통치 락은 정제 형태의 제품이다. MSM(디메틸설폰)·칼슘·아연·비타민D 등이 핵심 성분이다. MSM은 관절의 연골과 인대 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재료다.
 
광동제약은 콜센터(1833-2329)로 관절통치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가정의 달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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