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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1200명 대상 바비큐 파티

중앙일보 2019.05.24 17:30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가 5월 22일(수) 오후 대운동장 옆 농구코트에서 외국인 유학생 약 1200여명을 대상으로 바비큐 파티 ‘Yu’s BBQ Kitchen’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환학생, 어학연수 등 다양한 목적으로 국민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생활을 격려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쇠고기·소시지·양꼬치 등의 BBQ 요리 등 다양한 푸드트럭 음식들이 제공됐고, 학생동아리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유지수 총장,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이동은 국제교류처장 등이 일일 셰프로 변신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직접 요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유지수 총장은 “타지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외국인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한국의 효(孝) 문화를 알리고, 고국의 학부모들에게 ‘감사편지 쓰기’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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