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입주 때 전매 가능,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3420가구 브랜드타운

중앙일보 2019.05.24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다양한 주변 교통망 사업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다양한 주변 교통망 사업으로 미래가치가 뛰어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대방건설이 수도권 서북부의 신흥 주거중심으로 자리잡게 될 인천 검단신도시 AB4블록에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를 분양 중이다. 대방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75㎡~108㎡ 1279가구의 대단지다.
 
서울역 30분, 여의도 34분 지하철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다양한 교통망 확충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우선 대방노블랜드 1차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연장사업이 끝나면 검단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30분 이내 갈 수 있게 된다. 여기에다 계양역에서 마곡나루역 10분, 여의도 34분, 강남고속터미널역 45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서울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운행도 추진되고 있다. 이와함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김포 한강선도 거론되고 있다.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어린이집부터 초·중·고까지 단지에서 걸어서 5~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영어마을과 유치원도 가깝다.
 
혁신 평면도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75타입부터 108타입까지 다른 단지에 비해 넓은 광폭거실을 자랑한다. 거실 크기도 인근 단지에 비해 1.6m 넓다. 주변 단지 대비 실사용 면적 또한 3평에서 4.52평까지 넓다보니 실사용 면적 기준 분양가도 저렴하다. 이는 계약자 입장에서 입주시 최대 70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셈이다.
 
대방건설만의 다양한 특화 서비스
 
시스템에어컨, B·I 콤비냉장고, 손빨래하부장, 중문(84A타입, 108A·B타입)도 덤으로 제공된다. 입주자는 이를 통해 약 700만원에 해당하는 무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검단신도시에서 유일하게 3개 블록에 걸쳐 3420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건설은 검단신도시에 1차 AB4 블록 1279가구를 시작으로 2차 AA12-1블록 1417가구(예정), 3차 AB10 블록 724가구(예정)까지 모두 3420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 때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문의 1688 - 92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