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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의도공원 2배 규모 온석근린공원 수혜 단지, 3.3㎡당 600만원대부터

중앙일보 2019.05.24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산 동문 꿈에그린
3.3㎡당 6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분양가로 눈길을 끄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 실제 사진.

3.3㎡당 6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분양가로 눈길을 끄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 실제 사진.

 
한화건설은 충남 서산시 동문동 ‘서산 동문 꿈에그린’ 아파트의 일부 잔여가구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 2층~지상 23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471가구의 공세권 아파트다. 주택형별로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다.
 
온석근린공원 조성사업 급물살
 
서산 시내권의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인 서산 동문 꿈에그 린은 분양가가 3.3㎡당 6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데다, 잔금 2년간 유예(30%) 등의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여의도공원의 2배에 달하는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공원 조성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공세권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산시의 숙원사업이었던 온석근린공원은 1972년 공원 지정 이후 열악한 지방재정 탓에 전체의 94%인 41만5432㎡가 미조성 상태로 존치돼 왔다. 하지만 최근 충남도시계획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을 받아 공원조성이 급물살을 타고있다. 온석근린공원은 민간이 전체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한 뒤 시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이내 땅은 주거·상업용지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공원 조성이 본격화될 경우 온석근린공원 부지와 가장 인접해 있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에는 직접적인 수혜가 미칠 전망이다.
 
모든 가구 중소형, 4베이 설계
 
주변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단지가 서산 도심권에서 약 5분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당진·태안·대산·홍성 등 인근지역 진·출입이 쉽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 성연~음암간 신설도로를 이용할 경우 서산일반산단·대산산단 등으로 출퇴근이 쉽다. 교육여건 또한 좋다. 단지가 서산의 명문학교인 서령중·고교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동문초·서동초·시립도서관·청소년수련관 등이 있다. 여기에다 서산 최초로 ‘스쿨버스 기증’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산시청과 가깝고 부춘산체육공원·을음산공원 이용도 편리하다.
 
뛰어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구성, 혁신 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중앙에는 하늘광장이 조성되고 어린이집·도서관·게스트하우스 등 편의시설도 갖춘다. 
 
문의 041-663-71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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