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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뉴욕항에 입항한 함정들 '함대 주간(Fleet Week)' 개막

중앙일보 2019.05.23 15:23
함대 주간(Fleet Week)을 맞이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 강에 다양한 함선들이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함대 주간을 맞이해 함정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함대 주간을 맞이해 함정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소방국(FDNY)의 소방선이 색색의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소방국(FDNY)의 소방선이 색색의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함대 주간이란 미 해군, 해병대, 해안경비국 대원들이 뉴욕에 정박해 휴가를 즐기고 시민과 어울리는 행사로 매해 5월 메모리얼 데이(올해는 28일)를 전후해 일주일간 뉴욕 일대에서 진행된다. 입항한 함정들은 맨해튼 서부 허드슨 강의 뉴욕 여객선 터미널에 일주일간 정박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함대 주간을 맞아 입항한 해군과 선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서 함대 주간을 맞아 입항한 해군과 선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함대 주간을 맞이해 함정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함대 주간을 맞이해 함정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첫 함대 주간은 1935년 루스벨트 대통령이 해군을 증강 시키기 위해 시작됐으며 뉴욕에서의 공식 행사는 1982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시민들이 허드스강에 입항한 미 해군 구축함을 지켜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시민들이 허드스강에 입항한 미 해군 구축함을 지켜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함대 주간을 맞아 입항한 미 해군 초계함이 자유의 여신상 앞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함대 주간을 맞아 입항한 미 해군 초계함이 자유의 여신상 앞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함대 주간에는  허드슨강 위 함선들의 퍼레이드와 미 해군들이 타고 다니는 함선 내부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군사 시연 및 에어쇼도 진행된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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