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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선호 티비프로그램 5월

한국인 선호 티비프로그램 5월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5월 조사 결과,  무지개 모임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웃음을 이어가고 있는 〈나 혼자 산다〉가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모임 주요 멤버의 임시 하차 선언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모임을 지키는 무지개회원들이 똘똘 뭉쳐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멤버들의 새로운 이야깃거리로 여러 악재를 이겨내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지난달 대비 3계단 상승하며 2위를 차지했다.<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KBS2의 동 시간대 전작 <황금빛 내 인생>,  <같이 살래요>,  <하나뿐인 내 편> 의 인기를 이어가는 주말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서 3위는 탄탄한 고정시청자의 지지를 받는 <나는 자연인이다>가 차지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하숙집 3인방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스페인 하숙>이 4위를 차지했으며,  〈왼손잡이 아내〉가 5위를 차지했다.  
한국인 선호 티비프로그램 5월(11~19위)

한국인 선호 티비프로그램 5월(11~19위)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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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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