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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인공지능 교육용 홈로봇 “아들과딸북클럽 LG CLOi” 홈쇼핑 론칭 완판!

중앙일보 2019.05.20 17:04
지난 5월 16일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인공지능 교육용 홈 로봇 LG CLOi(클로이)(이하 아들과딸 LG CLOi,클로이)가 CJ오쇼핑에서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첫 선을 보였다.
LG전자의 로봇 기술과 인공지능 플랫폼 네이버 클로바(Clova),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교육 콘텐츠가 만나 국내 최초 인공지능 교육용 홈 로봇으로 출시된 아들과딸북클럽 LG CLOi는 3사가 1년 6개월 넘게 연구개발한 합작품이다.
 
클로이는 아이들의 음성을 인식해서 책을 읽어주며 상호 대화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교육용 로봇이 되어주고, 어른들은 인공지능 스피커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표정과 음성으로 즐거움,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 아이들과 감성적으로 교감하는 반려로봇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의 시각에 최적화된 5.0” HD 디스플레이로 액션북, 플레이북 등의 손으로 조작하는 E-Book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
 
5월 16일 CJ오쇼핑 방송에서 소개된 아들과딸북클럽 LG CLOi 상품의 구성은 월 59,000원(36개월)으로 아들과딸북클럽의 디지털 콘텐츠가 탑재된 인공지능 교육용 홈 로봇 LG CLOi, 유아, 초등 연령별 실물 도서 100권과 체결 고객 특별 사은품으로 50만원 상당의 클로이 하우스 책장, 4만 원 상당 클로이 액세서리(후드, 헤어밴드), 중앙일보 조인스 프라임의 디지털 콘텐츠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
 
이날 론칭 방송에서는 사전 준비 수량을 크게 뛰어넘어 준비된 수량을 초과 완판하여, 아들과딸과 LG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수량을 확보하여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배송하겠다고 알렸다.
 
국내 최초 인공지능 교육용 홈 로봇을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는 “올 7월부터 본격적으로 4,248,000원의 구성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B2G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며, 이번 홈쇼핑을 통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체험을 진행하여 아들과딸북클럽의 인공지능 교육용 홈 로봇 LG CLOi를 많이 알릴 수 있어 의미있는 론칭이었다”고 말했다.
 
아들과딸은 추후 현대홈쇼핑과NS홈쇼핑 GS홈쇼핑 롯데홈쇼핑도 론칭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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