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탐사하다] 일당 70만원…의사들의 ‘위험한 알바’

일당 70만원…의사들의 ‘위험한 알바’

중앙일보 2019.05.20 09:00
의사들이 자신들의 병원을 두고 ‘몰래’ 다른 곳으로도 출근했습니다. 40만~70만원의 일당을 받으려는 겁니다. 의료법에 어긋납니다. ‘탐사하다 by 중앙일보’가 81세 할머니의 죽음을 취재하다 목격한 의사들의 ‘위험한 알바’ 실태, 내일 아침 찾아갑니다.
기자 정보
김태윤 김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