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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하다

3초 후면 연기 가득···불나면 위험한 영화관 여기

중앙일보 2019.05.10 05:00
·건물의 ‘클래스’를 부동산 가격이 정한다? 불이 났을 때 인명피해 가능성으로 매긴 등급도 있다. 이른바 ‘화재 안전등급’이다.


·중앙일보가 단독 입수한 서울시 다중이용 업소 화재안전등급을 분석해 보니 서울 산후조리원의 세 곳 중 한 곳, 영화관의 네 곳 중 한 곳은 화재 발생 시 사상자가 클 가능성이 있었다.


·2주에 1000만원 이상 드는 고급 산후조리원, 화재안전등급은?


·주말이면 수백 명이 찾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직접 탈출을 시도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