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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인 5명 중 3명…"스마트폰 있다면 다른 매체 필요 없다"

중앙일보 2019.05.09 05:01
 
시장조사업체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스마트폰 이용자 1000명(19~59세 남녀)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8.1%(2013년 조사는 43.9%)의 응답자가 '스마트폰만 있다면 TV나 PC, 책 등 다른 매체가 없어도 불편함이 없다'고 답했다. 
 
미디어를 접하는 채널로는 스마트폰(2013년 81.9%→2019년 93.9%), TV(2013년 77.3%→2019년 78.2%), PC(2013년 80.4%→2019년 76.9%) 순으로 사용빈도가 높았다.
 
미디어 사용 실태를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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