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5월 8일

중앙일보 2019.05.08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2019년 5월 8일 수요일 (음력 4월 4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36년생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김. 48년생 시간이 총알처럼 빠름. 60년생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질 듯. 72년생 괜찮은 제안 받을 수도. 84년생 유익한 만남을 가질 수도. 96년생 외국이나 유학에 관심 가져 보자.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7년생 세상의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49년생 포용해서 내 것으로 만들 것. 61년생 한 사람이라도 모아서 덩치 키울 것. 73년생 적임자에게 분담해서 팀워크로 일할 것. 85년생 뭉치면 좋고 흩어지면 흉.
  
 
호랑이-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北
 
38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고 낙천적으로. 50년생 바라거나 기대하지 말자. 62년생 한 가지에 몰입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경로를 마련할 것. 74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자. 86년생 돈 쓸 일 생길 듯.
 
  
토끼-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9년생 맛있는 것 먹고 건강식품을 섭취. 51년생 몸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할 것. 63년생 말은 아끼고 주로 이야기를 들어볼 것. 75년생 공을 세우게 되면 윗분의 것으로 돌려라. 87년생 이익보다 파이를 키워라.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0년생 칭찬과 덕담하고 내 사람으로 만들 것. 52년생 손실보다 이익이 많을 수. 64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할 것. 76년생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도. 88년생 선택하고 결정할 일이 생길 듯.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1년생 나이가 들어도 배울 것이 있는 법. 53년생 자녀라도 편애가 있을 수 있다. 65년생 평등하게 대하고 고정관념은 갖지 말라. 77년생 일방적이거나 자기 생각을 강요 말라. 89년생 경험자에게 자문할 것.
  
 
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30년생 유쾌. 상쾌. 통쾌할 듯. 42년생 티끌이 모여 태산 되는 법. 54년생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66년생 권한이 커지거나 영역 넓어질 수. 78년생 뭉치면 길. 흩어지면 흉. 90년생 회식이나 좋은 만남 가질 듯.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1년생 기분 좋은 지출을 할 수도. 43년생 기계사용에 적극적일 것. 55년생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편안함. 67년생 자신의 직관을 믿어라. 79년생 힘들어도 결실 보게 될 듯. 91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을 듯.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2년생 내 몸은 내가 관리해야. 44년생 무리하지 말고 억지로 하지 말 것. 56년생 일하지 말고 놀자. 68년생 사람 믿지 말고 매사에 조심. 80년생 끝까지 의심하고 일 벌이지 말라. 92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다.
  
 
닭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33년생 근심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라. 45년생 집에서 편안히 지내자. 57년생 무자식 상팔자를 상기. 69년생 사람을 잘 볼 줄 알아야. 81년생 윗분 눈에 띄지 말라. 93년생 손에 든 것을 놓아야 새것 잡음.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4년생 삶이 행복의 향기로 채워질 듯. 46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58년생 기다리던 소식 접할 수도. 70년생 과정과 결과 괜찮을 듯. 82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 94년생 네가 있어 내가 행복.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5년생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챙기자. 47년생 그냥 놓아두면 저절로 해결. 59년생 두들겨라. 그러면 열릴 것. 71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줌. 83년생 투잡을 할 수도. 95년생 마음에 들면 용기를 낼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