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상]출구없는 여야대치…한국당 경부선ㆍ호남선 이어가며 사흘 연속 규탄대회

중앙일보 2019.05.04 13:55
자유한국당은 여야 4당의 선거법과 공수처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 지정에 반발, 2일부터 이틀간 전국을 돌며 ‘문재인 STOP 00 시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이름의 규탄대회를 열었다. 첫날은 서울ㆍ대전ㆍ대구ㆍ부산에 이르는 경부선, 둘째 날인 3일엔 광주ㆍ전주ㆍ서울의 호남선의 일정이었다. 황교안 대표는 3일 광주대회에서는 물세례를 맞기도했다.

영상은 이어진 자유한국당의 규탄대회 장면들이다.
한국당은 4일에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이름으로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한국당은 참석인원이 5만여명이라고 밝혔다.
한국당의 장외투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출구 없는 여야대치의 끝을 알 수 없는 정국이다. 오는 7일로 끝나는 4월 임시국회는 ‘빈손 국회’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조수진 기자
 
 
미세먼지 실험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만 참여해도 바나나맛 우유가!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