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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문무일 검찰총장, 인천공항 입국장 3분 회견

중앙일보 2019.05.04 10:55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회견을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회견을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해외출장을 취소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오전 8시 입국장 게이트를 나온 문 총장은 검·경 수사권 조정안 국회 패스트트랙 안건과 관련해 “어떤 경우에도 국민의 기본권 보호에 빈틈이 생기는 경우가 없어야 하고 국가의 수사 권능 작용에 혼선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4일 오전 인천공항에 기자들이 문 총장의 답변을 듣고 있다. 최승식 기자

4일 오전 인천공항에 기자들이 문 총장의 답변을 듣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 총장은 사퇴설과 향후 거취를 묻는 말에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자리를 탐한 적이 없다”며 “향후 상세하게 말할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분가량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차분히 대답한 문 총장은 공항에 대기 중이던 차량에 탑승해 자택으로 향했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인천공항에서 답변을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인천공항에서 답변을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대기중인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인천공항에 대기중인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탑승한 차량이 4일 오전 인천공항을 떠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탑승한 차량이 4일 오전 인천공항을 떠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문 총장은 연휴가 끝난 7일 대검 간부 등과 수사권 조정안에 대한 검찰의 대응방안 등 대책을 논의할 전망이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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