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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등으로 수놓은 소망

중앙선데이 2019.05.04 00:45 634호 1면 지면보기
연등으로 수놓은 소망

연등으로 수놓은 소망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가 3일 연등으로 가득 찼다. 매년 새로운 문구와 문양으로 연등을 설치한 조계사는 올해 사회 각 부문에서 갈등이 심해지자 국민통합 기원의 뜻으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라는 글자를 만들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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