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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여름 유행할 최신 주얼리는 '언발 귀걸이'

중앙일보 2019.04.30 05:01
 
올여름에 유행할 주얼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2019년 여름을 강타할 최신 주얼리 트렌드를 알아봤습니다.
 
세계적인 크리스탈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나탈린 콜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올해 “ 귀걸이에 주목하라” 고 합니다. 셀피를 많이 찍는 요즘 시대엔 어떤 주얼리보다도 얼굴을 화사하게 만드는 귀걸이에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올해 뜨는 귀걸이는 바로 짝짝이 귀걸이! 양쪽을 다르게 착용하는 귀걸이 스타일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언밸런스 이어링’(unbalanced earing)이라고 해, 줄여서 ‘언발 이어링’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씩 디테일이 다른 디자인이라든지, 아예 분위기가 다른 귀걸이를 한 짝씩 하면 됩니다.
 
귀걸이 디자인은 귀 밑으로 내려오는 ‘드롭 이어링’(drop earing)이 대세! 지난해부터 여러 배우·가수 등 셀럽들이 착용했던 스타일이죠. 올해는 그 길이가 더 길어졌어요.
 
최근 tvN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크리스탈 드롭 이어링을 하고 나온 박민영. (너무 이뻐요!)
 
주얼리 브랜드 '삿치'의 언밸런스 이어링. 같은 이어링에 한쪽만 길게 체인을 다는 것만으로도 세련된 언밸런스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주얼리 브랜드 '오클린'도 모던하면서도 눈길을 잡아끄는 언밸런스 이어링을 내놨어요.
 
진주가 달린 드롭 이어링은 훨씬 여성스러워요. 배우 박시연씨가 착용한 '엠주'의 드롭 이어링처럼 길이가 긴 것을 선택하는 게 포인트. 반대쪽은 이것보다 짧은 드롭 이어링이나 아예 귀에 달라붙는 스타일을 착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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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경희 기자
사진= 각 업체
제작=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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