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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맛·가성비 모두 혁신한 치킨 브랜드

중앙일보 2019.04.30 00:05 7면 지면보기
 호식이두마리치킨이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상생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2015년에는 일본 도쿄에 진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6년에는 1000호점을 오픈하며 국내 대표 치킨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현재 일본 도쿄의 4호점은 물론 다른 지역에 추가 매장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른 국가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이 한국을 대표하는 치킨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은 ‘가성비’를 꼽을 수 있다.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 치킨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가격파괴 마케팅으로 세상에 알려졌지만, 단순히 양만 많은 치킨이 아니라 품질에서도 지속적인 혁신이 이어지고 있다. 하림과 공동마케팅 협약을 통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국내산 하림닭을 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가맹점의 행복으로 고객 감동을 추구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 경영이념이다.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잘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자랑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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