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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업계 최고 수준 보험 설계사 교육

중앙일보 2019.04.30 00:02 3면
영진에셋의 정석영 대표가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리더십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1990년 보험업에 뛰어든 정석영 대표는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에서 15년 근무 후 퇴직한 뒤 곧바로 영진에셋을 창업했다. 2005년 부산에서 고객자산관리 전문 회사로 출범한 영진에셋은 설립 당시 5명에 불과하던 보험설계사가 14년 만에 1960명에 이를 정도로 우량 보험대리점(GA)으로 성장했다.
 
정 대표는 영진에셋의 성장 원동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화 교육을 꼽았다. 입사와 동시에 2개월간 실시하는 ‘영진입문과정’, 전문강사 초빙 교육인 ‘영진아카데미’, 관리자 대상 ‘리더스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매일 아침 본사에서 이뤄지는 ‘상품 및 판매 콘셉트’ 교육도 설계사들의 역량을 키운다.
 
이런 노력 덕분에 영진에셋은 지난해 상반기 생명보험 매출이 29억1000만원(월납 초회 보험료 기준)으로 부산지역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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