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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어린이날까지 서울 궁궐에서 46개 축제 열린다

중앙일보 2019.04.29 06:00
제5회 궁중문화축전의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펼쳐졌다. 강정현 기자

제5회 궁중문화축전의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펼쳐졌다. 강정현 기자

서울의 5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과 세계문화유산 종묘에서 다음 달 5일까지 궁중문화축전이 펼쳐진다. 올해는 5회째를 맞아 궁궐을 배경으로 하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및 체험행사 등 총 46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쉴 틈 없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5회 궁중문화축전의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펼쳐졌다. 강정현 기자

제5회 궁중문화축전의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펼쳐졌다. 강정현 기자

제5회 궁중문화축전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열렸다. 정조를 형상화한 8m크기의 대형 인형이 행진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제5회 궁중문화축전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열렸다. 정조를 형상화한 8m크기의 대형 인형이 행진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제5회 궁중문화축전의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펼쳐졌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형 인형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정현 기자

제5회 궁중문화축전의 행사중 '신산대 놀이' 행진이 28일 오후 광화문앞에서 펼쳐졌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형 인형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정현 기자

개막식(4월 26일)이 열린 경복궁에서는 이제는 친숙한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외에, 고궁 사진전 등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야간에는 경회루를 배경으로 실경퍼포먼스 '경회루 판타지-화룡지몽'이 펼쳐진다. 
제5회 궁중문화축전 첫날인 지난 26일 오후 경복궁 경회루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제5회 궁중문화축전 첫날인 지난 26일 오후 경복궁 경회루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제5회 궁중문화축전 첫날인 지난 26일 오후 경복궁 경회루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제5회 궁중문화축전 첫날인 지난 26일 오후 경복궁 경회루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경복궁 경회루에서 '경회루 판타지-화룡지몽’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뉴스1]

28일 서울 경복궁 경회루에서 '경회루 판타지-화룡지몽’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뉴스1]

‘경회루 판타지-화룡지몽’은 노비 출신 ‘박자청’이 경복궁의 꽃이라 불리는 경회루의 건설하는 과정을 공연한다. [뉴스1]

‘경회루 판타지-화룡지몽’은 노비 출신 ‘박자청’이 경복궁의 꽃이라 불리는 경회루의 건설하는 과정을 공연한다. [뉴스1]

창덕궁에서는 증강현실을 이용해 'AR 체험-창덕궁의 보물'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창덕궁 약방에서는 '왕실 내의원 체험'을 통해 진맥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야간에는 대표적인 왕실 정원의 운치를 감상할 수 있는 '달빛 기행 in 축전'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27일 덕수궁에서 궁중문화축전의 하나로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궁궐을 활용해 국민들이 더욱 친숙하게 우리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한국문화재재단]

27일 덕수궁에서 궁중문화축전의 하나로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궁궐을 활용해 국민들이 더욱 친숙하게 우리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한국문화재재단]

27일 덕수궁에서 궁중문화축전의 하나로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궁궐을 활용해 국민들이 더욱 친숙하게 우리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7일 덕수궁에서 궁중문화축전의 하나로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궁궐을 활용해 국민들이 더욱 친숙하게 우리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7일 덕수궁에서 제5회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인 역사뮤지컬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한국문화재재단]

27일 덕수궁에서 제5회 궁중문화축전 프로그램인 역사뮤지컬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한국문화재재단]

덕수궁에서는 대한제국 황제 고종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풀어낸 '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이 공연된다.
경희궁에서는 가족의 달, 어린이날을 맞아 씨름과 민속놀이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행사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궁중문화축전 전체일정 - 출처:국무총리실 공식 블로그] 
프로그램

프로그램

 세계문화유산 종묘에서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유·무형의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고즈넉한 밤, '종묘제례악 야간공연'과 '종묘대제' 등 조선의 역대 왕조에 바치는 음악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강정현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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