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에스디삼호-미 오르제네시스, 용인 바이오밸리 투자 MOU

중앙일보 2019.04.29 00:04 경제 4면 지면보기
디에스디삼호 - 미 오르제네시스 MOU

디에스디삼호 - 미 오르제네시스 MOU

도시개발 전문기업인 디에스디삼호(회장 김언식)가 지난 26일 당뇨병세포치료제 등을 개발중인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오르제네시스(CEO·회장 버레드 캐플랜), 한국의 큐어세라퓨틱스(대표 김태호)와 용인 바이오밸리 직·간접투자 및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용인 바이오밸리는 지곡동 28만㎡에 조성되는 R&D연구단지로, 2021년 완료된다. 김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바이오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캐플랜 회장은 “세포유전자치료의 아시아허브가 될 수 있게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왼쪽 셋째부터 김 회장, 캐플랜 회장, 김 대표 순.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