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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최대 연 5% 금리 제공하는 복리적금 판매

중앙일보 2019.04.26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의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은 최대 연 5.0%의 특별금리로 사회 초년생의 꿈을 응원한다.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의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은 최대 연 5.0%의 특별금리로 사회 초년생의 꿈을 응원한다.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 직장인을 응원한다. 최대 연 5%까지 특별금리를 적용하는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하는 것이다.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의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1·2·3년제 중 선택할 수 있고, 분기당 150만원 한도 내에서 입금이 가능한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1.7%에 우대금리 연 1.3%,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연 2.0%를 더해 최대 연 5.0%까지 제공한다(3월 6일 기준, 1년제, 세전).
 
우대금리는 ▶급여하나 우대 연 1.2% ▶온라인·재예치 우대 연 0.1%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 직장인 특별금리 연 2.0%는 만 35세 이하이며 2019년에 입사한 청년직장인인 경우 1년제 적금에 한해 올해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되며 6개월 이상의 급여 이체와 하나카드 결제 실적을 충족해야 한다. 본인 퇴직·창업·결혼·주택구입 등의 사유로 특별 중도 해지할 경우에 가입일(재예치일)의 계약 기간별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 직장인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특화된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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