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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내일 청약 미계약분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앙일보 2019.04.26 00:04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대방건설이 수도권 서북권의 중심이 될 인천 검단신도시 AB4 블록에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75㎡~108㎡ 1279가구의 대단지다.
 
주변에 서울역까지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한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이 추진 중이다. 서울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운행도 추진되고 있다. 이들 두 노선이 직결 운행되면 계양역에서 마곡나루역까지 10분, 여의도 34분, 강남 고속터미널역까지 45분이면 갈 수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김포 한강선 사업도 거론되고 있다.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우선 어린이집부터 초·중·고까지 걸어서 5~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인천서구 영어마을(GEC)과 유치원도 가깝다.
 
혁신 평면도 눈길을 끈다. 먼저 거실 크기가 인근 D사 등 타사 아파트에 비해 1.6m 넓다. 주변 단지 대비 실사용 면적 또한 3평에서 4.52평까지 넓다보니 실사용 면적 기준 분양가가 저렴하다. 이는 입주시 최대 70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셈이다.  
 
이 아파트는 또 빌트인 가전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에어컨, B.I 콤비냉장고, 손빨래 하부장, 중문(84A타입, 108A·B타입)이 입주자에게 덤으로 제공된다.  
 
이로 인해 입주자는 약 700만원에 해당하는 무상 혜택을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검단신도시에서 유일하게 3개 블록에 걸쳐 3420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1차는 오는 4월 27일 청약 미계약분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 1688-9200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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