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함께하는 금융] 보험 갱신 시에도 적용요율 변경 없는 확정갱신형 신개념 상품 출시

중앙일보 2019.04.26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DB손해보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은 확정갱신형 개념을 도입했다. 최초 가입 시점에 갱신 시점의 보 험료를 모두 확정해 미래 보험료 변동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제거했다. [사진 DB손해보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은 확정갱신형 개념을 도입했다. 최초 가입 시점에 갱신 시점의 보 험료를 모두 확정해 미래 보험료 변동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제거했다. [사진 DB손해보험]

2017년 소비자민원평가에 따르면 손해보험 업계 전체 민원 중 보험료 인상 및 추가납입에 대한 불만이 7.3%로 고객의 불만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은 특히 갱신 시점마다 보험료를 재산출하는 갱신형 보험상품에서 두드러진 것으로 파악된다. 보험료가 부담돼 합리적인 갱신형 상품을 선택했지만 추후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불안하다는 고객이 많은 상황이다.
 
DB손해보험은 이 같은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갱신 시에도 적용요율 변경 없이 보험료를 산출해 연령 증가에 따라서만 보험료가 변동하는 확정갱신형 개념을 도입한 신개념 종합보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확정갱신형이란 가입 당시 적용요율(위험율·예정이율 등 보험료 산출을 위한 기초율)을 확정해 장래 갱신 시점의 보험료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보험상품 구조를 의미한다. 최초 가입 시점에 갱신 시점의 보험료가 모두 확정되기 때문에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미래 보험료 변동에 대한 불안감이 모두 제거돼 안정적인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확정갱신형 도입과 함께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은 종합보험에 간편고지형을 추가해 그동안 종합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 및 고령자의 가입 니즈를 충족시켰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특히 유병력자 및 고령자 고객은 보험료 변동 및 인상에 더욱 민감해 ‘확정갱신형’ 구조를 도입한 ‘처음약속100세까지종합보험’에 높은 만족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또 가입 연령을 최저 0세부터 최고 75세까지 운영해 모든 연령층이 보험료 부담 없이 상해 및 질병 위험부터 생활 리스크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10·20·30년의 다양한 갱신 주기 운영과 플랜 제공으로 고객의 선택권을 보장한다.
 
상품구조의 혁신과 함께 기능 측면에서도 크게 변화했다. D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갱신보험료 전체 납입 면제 기능을 다시 한번 업계 최초로 간편보험에 도입했다. 간편고지형의 경우,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암, 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시 100세까지 모든 보험료가 면제된다. 일반고지형의 경우에는 간편고지형의 납입 면제 사유와 함께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을 추가해 ‘8대 납입면제’를 운영해 어려울 때 힘이 돼주는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가 크게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갱신보험료 변동성 제거와 함께 간편고지형 및 납입 면제 기능 운영까지 고객의 니즈와 선택권을 존중한 상품으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