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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광주광역시 대표 고급 주거복합단지 예약

중앙일보 2019.04.26 00:03 주말섹션 5면 지면보기
 광주 화정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 달 광주시 서구 화정동 일대 2개 블록에 고급 주거복합단지 ‘광주 화정 아이파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9층 8개동, 847가구(실) 규모다. 전용면적 84~216㎡ 아파트 705가구와 전용면적 69~79㎡의 오피스텔 142실로 구성됐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광주지하철 1호선 화정역과 농성역이 있고 광주 동서를 잇는 무진대로와 남북을 잇는 죽봉대로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는 대형유통시설과 서점, 영화관, 음식점 등을 갖춘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유스퀘어가 있다. 병의원 약 120여 개가 몰려 있는 메디컬스트리트 등도 걸어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또 광주서초와 광천초가 단지에서 걸어서 5분, 서석중·고 등 각급 학교가 1㎞ 이내 거리에 있다. 광주천, 발산근린공원, 5·18기념공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배후 주거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7700여명이 근무하는 기아자동차 광주1·2공장이 있다. 광주광역시청·호남지방통계청·전남지방우정청 등도 가깝다. 단지와 접한 북측 광천동 일대 42만6380㎡ 부지에는 광주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인 광천동 재개발사업(5700여 가구)이 추진 중이다.
 
아이파크만의 혁신평면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 내부에는 드레스룸·파우더룸·와이드신발장·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주방에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설계가 적용된다. 최상층에는 광주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펜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여기에다 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등도 갖출 예정이어서 광주 대표 고급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서구 광천동 60번지 일대에 5월 개관한다.
 
문의 062-351-7701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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