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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저소득층 어린이 장학·의료·주거 등 미래 세대 성장·자립 지원 활동 펼쳐

중앙일보 2019.04.2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 임직원 50여 명이 지난달 베트남 호아빈성 꾸이하 마을에서 집짓기를 비롯해 학교 도서관 및 컴퓨터실 개설, 교육 물품 후원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 임직원 50여 명이 지난달 베트남 호아빈성 꾸이하 마을에서 집짓기를 비롯해 학교 도서관 및 컴퓨터실 개설, 교육 물품 후원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SGI서울보증]

서울보증보험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장학 지원, 난치병 환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소외계층 자녀를 위한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의 사회공헌활동은 ‘미래 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고 있다. 해외 현지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은 서울보증보험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최근에는 서울보증보험 임직원 50명이 베트남 호아빈성 꾸이하 마을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빈곤계층 어린이를 위해 50채의 주택과 현지 학교의 위생 시설을 새로 짓거나 보수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7년 베트남 푸토성, 지난해 타이응우엔성에 이어 세 번째다. 봉사단은 집짓기 외에 학교 도서관 및 컴퓨터실 개설이나 교육 물품 후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의 사회공헌활동은 사내 봉사단인 ‘SGI드림파트너스’가 이끌고 있다. 드림파트너스는 초등학교 벽화 그리기, 장애아동 후원을 위한 가구 제작, 꽃길 가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주말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임직원 가족까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꿈나무·희망파트너 장학사업’을 통해 저소득·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학생 멘토링 교육 지원,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어린이 정서 지원 사업도 올해 5년째를 맞았다.
 
의료 지원 활동을 목적으로 서울대 어린이병원과 연계해 난치병을 앓고 있는 빈곤계층의 어린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난 5년간 지원했다. 최근에는 지방 국립대학 병원 5곳 및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봉사시간 1만1000시간에 달한다. 회사에서는 봉사시간 1시간당 1만원씩 총 1억1000만원을 매칭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했다.
 
김상택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올해 들어 서울보증보험은 월드비전 등 4개 비영리단체에 ‘나눔 캠페인 매칭그랜트 후원금’을 전달하고 ‘서울 사랑의 열매’에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서울보증보험이 아이들의 희망에 날개를 달아주는 ‘꿈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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