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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초원, 사막, 협곡, 만년설까지 … 다양한 매력 가진 ‘어드벤처 몽골’

중앙일보 2019.04.26 00:03 5면
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에 반한 사람들이 모여 2009년에 시작한 몽골리아세븐데이즈는 그간 몽골 여행의 대중 화를 선도해왔다. [사진 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에 반한 사람들이 모여 2009년에 시작한 몽골리아세븐데이즈는 그간 몽골 여행의 대중 화를 선도해왔다. [사진 몽골리아세븐데이즈]

몽골리아세븐데이즈가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몽골에 반한 사람들이 모여 시작했다. 몽골 여행의 대중화를 선도해왔다.
 
몽골리아세븐데이즈의 대표 여행상품으로는 몽골 초원과 사막을 경험할 수 있는 ‘초원사막’ 상품, 몽골 중부 온천 지역을 방문하는 ‘센트럴 힐링’을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콘셉트의 어드벤처 여행도 있다.
 
서부 알타이 지역을 여행하는 ‘서몽골 빙하트레킹’은 몽골인이 신성한 강으로 여기는 하얀 강 ‘차강골’을 건너고 캠핑 숙박이 주를 이루는 여정이다. 빙하로 뒤덮인 산악지대와 만년설, 크고 작은 호수를 만날 수 있다. 칭기즈칸의 고향으로 알려진 ‘힌티 아이막’을 지프차로 투어하는 ‘힌티초원 대탐험’은 울란바토르 동쪽으로 달려가 자작나무 숲으로 가득한 산림지대를 체험한다. 고비사막과 몽골의 4대 협곡을 만나는 ‘고비사막일주’는 몽골리아세븐데이즈의 독보적 동선과 어트랙션을 제공한다.
 
최근 여행 패턴이 다변화되며 몽골 여행도 소규모 투어나 프리미엄 여행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났다. 이에 호응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는 다양한 상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프리미엄팩’을 론칭한 데 이어 올해는 소규모 맞춤 투어인 ‘프라이빗투어’를 선보였다. 문의는 1599-7234. 홈페이지(www.mongolia7days.com)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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