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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마추픽추, 이구아수 폭포…남미 6국 크루즈 여행

중앙일보 2019.04.26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참좋은여행
남미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은 남 미 6개국을 28일 또는 36일 동 안 일주하는 크루즈 패키지다. [사진 참좋은여행]

남미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은 남 미 6개국을 28일 또는 36일 동 안 일주하는 크루즈 패키지다. [사진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이 국내에서 보기 드문 남미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우루과이 등 남미 6개국을 28일 또는 36일 동안 일주하는 크루즈 패키지다.
 
특히 남미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은 해상 일정과 지상 일정을 함께 진행하는 상품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카니발 코퍼레이션의 그룹사인 홀랜드 아메리카 잔담호(Ms.Zaandam) 크루즈 탑승으로 여행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홀랜드 아메리카 잔담호는 승객 인원 1432명에 승무원 인원 604명, 총 톤수 6만1396t을 자랑하는 대형 호화 여객선이다. 승객 대 승무원이 약 2:1의 비율로 세심한 배려와 최상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선내에는 미슐랭 유명 요리사 외 6명의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다이닝을 비롯해 탑승 기간 내내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미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 일정 중 지상 관광 시에는 ▶잃어버린 공중 도시라 불리는 페루의 마추픽추 ▶코르코바도 언덕 위 예수 그리스도상이 내려다보고 있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세계 최고의 폭포 아르헨티나의 이구아수 폭포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남미 크루즈 패키지에는 우유니·빙하 체험이 포함된 28일 일정과, 우유니·빙하에 남극 탐험까지 포함한 36일 일정으로 나눠진다. 남미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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