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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최고급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 커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담다

중앙일보 2019.04.26 00:02 3면
동서식품
배우 원빈이 홍보하는 맥심 티오피는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 고품격 커 피다. 오른쪽은 대용량의 신제품 ‘심 플리스무스 로스티’. [사진 동서식품]

배우 원빈이 홍보하는 맥심 티오피는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는 고품격 커 피다. 오른쪽은 대용량의 신제품 ‘심 플리스무스 로스티’. [사진 동서식품]

국내 대표 커피 전문 기업 동서식품은 지난 2008년부터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T.O.P)’를 선보이고 있다. 컵 커피와 페트형 커피, 캔 커피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맥심 티오피의 가장 큰 특징은 콜롬비아·케냐·브라질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만든 고품격 커피음료라는 점이다. 아라비카 원두는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으로 고급 원두커피에 주로 사용된다. 엄선한 고급 원두에 동서식품이 자체 노하우로 개발한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을 통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맥심 티오피가 탄생했다.
 
맥심 티오피는 철저한 소비자 조사와 분석으로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서식품은 지난 2017년 페트병형 제품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3종(블랙·스위트아메리카노·라떼)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트렌드에 따라 큰 용량의 커피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대용량 RTD 커피인 ‘맥심 심플리스무스로스티’(이하 심플리스무스로스티)를 새롭게 출시했다.
 
심플리스무스로스티는 콜롬비아와 과테말라, 케냐산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뒤 미디엄 로스팅해 부드러운 풍미와 갓 볶아낸 듯한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로스티 블랙’과 에스프레소에 우유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로스티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용량은 360㎖로 기존 심플리스무스 제품 대비 50% 커졌다. 일반적인 커피전문점의 톨 사이즈와 비슷한 크기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패키지는 심플리스무스 특유의 그립감이 뛰어난 페트병에 에스프레소 샷이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아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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